오늘의 만나

히브리서12장2절, 큐티, 말씀묵상, 예수님을바라보라, 믿음의주, 신앙성장, 은혜묵상, 기독교블로그

오윤길선교사 2026. 4. 1. 08:34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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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때로는 지치고, 때로는 낙심될 때가 있습니다.

열심히 달려왔는데도 현실은 여전히 어렵고, 사람들로 인해 마음이 무너질 때도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를 바라보라.”

예수님은 우리의 믿음을 시작하신 분이시며, 끝까지 완성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를 앞에 두고 고통과 수치를 당하셨지만, 그 너머에 있는 기쁨을 바라보며 끝까지 인내하셨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의 상황만 보면 힘들지만,
하나님이 예비하신 기쁨을 바라볼 때 다시 일어설 힘을 얻게 됩니다.
- 환경을 보면 낙심하게 됩니다.
- 사람을 보면 실망하게 됩니다.
- 그러나 예수님을 바라보면 소망이 생깁니다.

오늘 하루 의도적으로
- 예수님을 바라보기
- 문제보다 하나님을 더 크게 보기
- 현재의 고난 속에서도 믿음으로 인내하기

작은 선택 하나가 우리의 하루를 바꿉니다.
시선을 바꾸십시오.

시선이 세상이 아니라 예수님께 향하여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십자가 너머의 기쁨을 바라보며 끝까지 인내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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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을 향한 사랑, 이제는 안전하게
#위험천만하게 #트렁크에 #앉아 #문도 #닫지 #못한채
한 영혼이라도 더 태워
주님 앞으로 데려오고자 애쓰시는 차량 봉사 집사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마음 깊이 울림이 있었습니다.

그 모습은 단순한 수고가 아니라 영혼을 향한 사랑이며
주님의 마음을 닮은 헌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귀한 헌신이 위험 위에 세워지지 않도록 함께 기도하며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아이들과 성도들이
#안전하게 #교회에 올 수 있는 #차량(르목)이 꼭 필요합니다.

국제정세의 변화와 한국의 경제 상황, 캄보디아를 향한 관심의 감소로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우기에 접어드는 이 시기에 아이들을 안전하게 수송하기 위한 노력은
멈출 수 없습니다.

현재 르목 구입을 위해
총 약 $2,500 (한화 약 450만 원)이 #필요하며,
감사하게도 이미 #160만 원의 후원이 모였습니다.

조금만 더 마음을 모아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 기도 요청
주님, 오가는 모든 발걸음을 지켜 주시고 필요한 차량을 속히 채워 주셔서 더 많은 영혼들이 안전하게 주님께 나아오게 하옵소서.

🤝 후원 안내
사역에 함께 동참하기 원하신다면 기도와 더불어 후원으로 함께해 주세요.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이,
안전한 길 위에서 계속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