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이사야53장 5절 십자가묵상 큐티나눔 예수님의사랑 대속의은혜 치유와회복 말씀묵상 기독교블로그

오윤길선교사 2026. 4. 3. 08:32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이사야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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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단순한 고난이 아니라 나를 위한 대속의 사랑임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형벌과 고통을 주님께서 대신 감당하셨습니다.

내가 받아야 할 찔림을 주님이 대신 받으셨고
내가 감당해야 할 상함을 주님이 짊어지셨으며
내가 받아야 할 징계를 대신 받으셨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하나님과의 평화를 누리게 되었고, 영혼과 삶의 치유를 얻게 되었습니다.

혹시 오늘도
내 문제와 상처를 붙들고 있지는 않나요?
주님은 이미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이루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고민하기보다 주님이 하신 일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내 죄를 인정하고 주님 앞에 내려놓고, 내 마음의 상처를 십자가 앞에 맡기며 이미 주신 평안과 치유를 믿음으로 선언하며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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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을 향한 사랑, 이제는 안전하게
#위험천만하게 #트렁크에 #앉아 #문도 #닫지 #못한채
한 영혼이라도 더 태워
주님 앞으로 데려오고자 애쓰시는 차량 봉사 집사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마음 깊이 울림이 있었습니다.

그 모습은 단순한 수고가 아니라 영혼을 향한 사랑이며
주님의 마음을 닮은 헌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귀한 헌신이 위험 위에 세워지지 않도록 함께 기도하며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아이들과 성도들이
#안전하게 #교회에 올 수 있는 #차량(르목)이 꼭 필요합니다.

국제정세의 변화와 한국의 경제 상황, 캄보디아를 향한 관심의 감소로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우기에 접어드는 이 시기에 아이들을 안전하게 수송하기 위한 노력은
멈출 수 없습니다.

현재 르목 구입을 위해
총 약 $2,500 (한화 약 450만 원)이 #필요하며,
감사하게도 이미 #160만 원의 후원이 모였습니다.

조금만 더 마음을 모아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 기도 요청
주님, 오가는 모든 발걸음을 지켜 주시고 필요한 차량을 속히 채워 주셔서 더 많은 영혼들이 안전하게 주님께 나아오게 하옵소서.

🤝 후원 안내
사역에 함께 동참하기 원하신다면 기도와 더불어 후원으로 함께해 주세요.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이,
안전한 길 위에서 계속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