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요한일서3장16절, 사랑은행동, 기독교큐티, 선교이야기, 차량선교, 르목후원, 영혼구원, 섬김과헌신, 선교공동체, 예수마을

오윤길선교사 2026. 4. 4. 09:25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한일서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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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말씀만 하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심으로 사랑을 완성하셨습니다.

요한일서 3장 16절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너는 그 사랑을 정말 알고 있느냐?”

그리고 동시에 이렇게 말씀합니다.
“알았다면, 이제는 그렇게 살아라.”

사랑은 말이 아니라
자신을 내어주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의 현장

몇일간, 가슴을 울리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한 영혼이라도 더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차량을 운행하는 빌립보선교센터 우티 성도의 모습이었습니다.

트렁크에 앉은 채, 문도 제대로 닫지 못한 채, 조금이라도 더 태우기 위해 애쓰는 그 모습…

그것은 단순한 수고가 아니라
영혼을 향한 절박한 사랑이었습니다.

그 장면을 바라보며 마음이 뜨거워지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눈물이 났습니다.
“주님… 이 사랑이 왜 이렇게까지 위험해야 합니까…”

💔 사랑이 위험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랑은 분명 희생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은 생명을 살리는 사랑이지, 위험을 감수하는 방치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더 많은 영혼을 태우기 위해
자신의 안전을 내려놓고 있습니다.

이 사랑을 이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짊어져야 할 때입니다.

🙏 함께 사랑을 완성해 주세요

우리가 준비하려는 르목(차량)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닙니다.

그것은
- 한 영혼을 예배의 자리로 데려오는 통로이며
- 복음이 흘러가는 길이고
-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누군가 한 사람의 헌신이 아니라 함께하는 사랑입니다.

💛 아직, 조금이 부족합니다
르목 구입을 위해 총 약 $2,500 (한화 약 450만 원)이 필요합니다.

감사하게도 이미 160만 원의 귀한 사랑이 모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조금이 부족합니다.

그 “조금”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금액일 수 있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한 영혼의 생명을 살리는 결정적인 사랑이 됩니다.

🙏 간절한 기도
주님,
위험 속에서도 영혼을 향해 달려가는 그 사랑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그 길이 눈물과 위험이 아닌 안전과 기쁨의 길이 되게 하옵소서.

필요한 차량을 속히 채워 주셔서 더 많은 영혼들이
기쁨으로 주님께 나아오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함께해 주세요
기도로, 마음으로, 그리고 물질로 이 사랑의 길에 함께해 주십시오.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 마지막 한 마디
지금 당신의 작은 사랑이
누군가에게는 “주님께 가는 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