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고린도후서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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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우리의 구원이 단순히 “죄 사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화목)이라는 더 깊은 목적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원래 하나님과 멀어진 존재였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다시 하나님과 연결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회복시키신 후에, “화목하게 하는 직분”까지 맡기셨다고 말씀합니다.
즉, 나는 단순히 은혜를 받은 사람이 아니라
- 은혜를 흘려보내는 사람
- 깨어진 관계를 이어주는 사람
- 미워함 대신 사랑을 선택하는 사람
-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는 사람 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나를 통해
누군가에게 다가가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나를 “화목의 통로”로 사용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작은 한마디, 작은 섬김 하나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있는 자리에서 화목의 통로로 쓰임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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