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로마서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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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말씀은 구원이 특정한 사람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라는 단어처럼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음을 선포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의 조건이나 자격이 아니라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 곧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고백입니다.
우리는 때로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하나님께 나아가기엔 너무 멀어졌다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복잡한 조건을 요구하지 않으시고, 단순하지만 가장 본질적인 길—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통해 구원의 문을 열어 두셨습니다.
이 부름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의지와 믿음, 그리고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 돌이키는 행위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은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분의 이름을 부르는 바로 그 자리, 그 순간에 이미 가까이 와 계십니다.
혹시 마음이 무겁고, 삶이 버겁고, 하나님께 나아가기조차 어려운 날이라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조용히, 그러나 진심으로
“주님…” 하고 불러보십시오.
그 부름을 하나님은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의 구원과 은혜가 삶 가운데 충만히 임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선교공동체예수마을 매실이 익어갑니다.
#청매실, #옥매실 주문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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