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린도후서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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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때때로 ‘해야 하니까’ 헌신하고, ‘눈치 때문에’ 섬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행동보다 먼저 마음을 보십니다.
억지로 드리는 예배, 마지못해 하는 봉사는 사람에게는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께는 기쁨이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작은 것이라도
기쁨으로 드리는 손길을 귀하게 받으십니다.
한 조각의 떡이라도 사랑으로 나누면 그 안에 하나님의 향기가 담깁니다.
선교와 섬김도 마찬가지입니다.
환경이 넉넉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억지가 아닌 감사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마늘 #양파 #매실 주문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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