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브리서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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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믿음의 사람이 무엇을 따라 살아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그것은 화평함과 거룩함입니다.
화평함은 단순히 다투지 않는 정도가 아닙니다.
내 마음에 불편함이 있어도 주님의 마음으로 관계를 회복하려는 태도입니다.
내가 먼저 낮아지고, 먼저 용서하고, 먼저 손 내미는 삶입니다.
또한 거룩함은 세상과 구별되어 하나님께 속한 사람답게 사는 것입니다.
말과 생각과 선택 속에서 하나님을 의식하며 사는 삶입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은 세상의 기준을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말씀은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고 합니다. 주님을 보는 삶은 먼 훗날 천국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의 삶 속에서 화평을 구하고 거룩을 따를 때,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와 인도하심을 더 깊이 경험하게 됩니다.
관계 속에서는 사랑과 용서를, 삶 속에서는 순종과 구별됨을 나타내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