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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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마리아가 매우 비싼 항유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신의 머리털로 닦은 이야기입니다.
마리아는 향유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신의 머리털로 닦았습니다.
매우 비싼 향유를 허비하는 것으로 충분히 오해받을 상황이었습니다.
돈에 밝은 가룟 유다는 마리아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가룟 유다는 마리아를 비난했지만 예수님은 칭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마리아가 예수님의 장례를 미리 준비하는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값비싼 향유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신의 머리털로 닦아 드린 것이 마리아의 신앙고백이었습니다.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의 언어는 '선물'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가장 귀한 생명을 값없이 선물로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향한 마리아의 사랑의 언어도 '선물'로 마리아는 예수님께 가장 귀한 것을 드렸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너무나 짧고, 오직 한번 뿐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섬길 수 있는 시간,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오늘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영원히 그 기회를 잃어버릴지도 모릅니다.
마리아처럼, 누구보다 뜨겁게 주님만을 사랑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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