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8:3-4

오윤길선교사 2023. 4. 20. 05:50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시편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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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편은 다윗이 목동 소년 시절에 몇 마리 양을 지키면서 천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생각하여 감사드리며 기쁨과 즐거움으로 함께 찬양시를 지어 불렀던 것 같습니다.

하늘에 달과 별들이 다 주의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리듯이 세밀한 솜씨로 만들어 달아 두심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창조물인 하늘의 달과 별 그 어느 하나도 그저 지나칠 수 없는 하나님의 작품이며 그 작품을 보면서 그것을 지으신 하나님의 영광을 느끼고 찬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윗과 같은 영적인 안목과 자연을 보면서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믿음의 종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세상의 사람들이 무지하여서 이 자연을 보면서 그것을 창조하신 하나님께는 경배하지 않고 그 피조물인 자연을 보고 숭배하는 것을 깨우쳐서 하나님께 경배하게 하여야 하는 책임을 가진 자들임도 깨달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육신의 눈으로 보는 빛 말고도, 영의 눈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항상 발견할 수 있도록 깨어있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거절할 수 있는 자유까지도 허락하신 우리 주님이 나로 하여금 주님을 알게 하시고 그 안에 거하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맡기신 일을 지혜롭게 잘 감당하는 저와 여라분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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