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시편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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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무언가를 바란다', '원한다'는 것은 우리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됩니다.
궁극적으로 내가 무엇을 원하느냐가 지금 내가 무엇을 선택하느냐를 결정한다는 말입니다.
다윗은 지금 자신이 궁극적으로 바라는, 정말로 원하는 그 한 가지에 대해서 말하려고 합니다.
자신의 모든 선택을 결정하고 자신의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그 가장 중요한 한 가지에 대해서 하나님께 말합니다.
다윗이 원하는 것은 여호와의 집에서 평생을 그곳에서 살기를 원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특별한 임재를 두신 곳이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해서 하나님과 함께 하기를 원했으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그가 하고 싶었던 것이 있습니다.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름다움의 절정은 바로 우리 죄인들을 구원하신 것입니다.
다윗이 알고 있는, 그리고 경험한 하나님의 아름다움은 다윗이 오직 그 하나님만을 바라고 사랑하게 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한 가지가 무엇입니까? 저와 여러분이 원하는 무엇은 다른 무엇이 아니라 하나님이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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