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고린도후서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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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고린도교회를 향해 편지하면서 그들로 인해 얼마나 근심했는지와 또 그들이 디도를 통해 전해준 소식을 인해 어떻게 위로를 받았는지를 쓰고 있습니다.
고린도교회가 바울의 편지를 받고 근심하게된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이라 표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나를 비추고 그로 인해서 일어나는 근심은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힘이되고 우리의 삶을 말씀을 따라 살아가도록 변화시키는 계기가됩니다.
만일 그런 근심이라면 잠시 우리의 마음을 어렵게 할지라도 유익이 될것입니다.
반대로 세상의 근심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가하는 것이며 나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하는 근심으로 이것은 우리를 피곤하게하고 지치게합니다.
사실 세상 근심, 곧 세상적인 목적만을 위한 근심은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결국 죄에 빠져서 자기 자신이 하는 일들과 자기 자신이 나아가는 길이 올바른 것인지를 분별하지 못하게 됩니다.
모든 지식과 감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마음과 모든 생각을 지켜주셔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기뻐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선교지 소식입니다.
먼저 빌립보선교회 지교회가 아니고, 후원교회인 바칸의 뉴라이프처치 바칸에서 그동안 건축에 대한 보고를 해 왔습니다.
온 가족이 너무 신실하게 사역하셔서 저희는 이 건축을 하는 지붕공사에만 참여하여 후원하였습니다.
클로이영광교회에서는 최근 학생/어른예배에 지속적으로 예배 참석 인원이 늘어 더운 날씨에 좁은 공간에서 예배 분위기가 어수선해졌습니다.
몇 주 전부터 예배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전 주에 배운 내용을 퀴즈로 푸는 순서를 갖고 있습니다. 정답을 맞추면 달란트를 선물로 주는데, 지난 주 배운 것을 복습도 하고 말씀 전하는 시간에 집중도도 높아진 것 같습니다.
영화감상을 하려 해도 캄보디아어 더빙이나 자막이 거의 없어 영화를 선정하는데 애를 많이 먹는데, 마침 캄보디아 더빙이 된 만화영화 '모세' 찾아 감상하였습니다.
수요일 어린이와 학생 및 성인 두 타임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중고등학생 중 두 명이 시내와 가까운 학사가 있는 교회로 옮기게 되었습니다.(강한기선교사 엄뻘새빛교회) 성실하고 믿음생활도 잘 하는 아이들인데 집안 형편이 어려워, 더 나은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공부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천을 하였고, 학교 전학 절차를 마치고 이번 화요일부터 학사 생활을 시작합니다.
신학생들은 각자가 섬기는 교회에서 사역을 잘 하고 있다고 합니다.
클로이영광교회 기도제목있습니다.
(1) 좁은 장소에 많은 인원이 모이고, 언어도 안되고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이지만 성령께서 주시는 능력과 지혜로 예배를 인도할 수 있도록
(2) 새로운 교회에서 학사생활을 시작하는 두 아이의 앞길을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도록
(3) 우기의 비나 정전, 다른 일들로 인하여 예배가 방해받지 않고 온전한 예배가 드려질 수 있도록
생각나실때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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