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시편 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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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바랄지어다’는 ‘기다린다’란 뜻인데 그냥 여유 있게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굶주린 거지가 부잣집 문턱에 앉아, 먹을 것을 좀 달라고 구걸하는 듯한 간절한 자세로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삶을 살아보면서 고난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들은 바울과 같이 온전히 주님의 복음을 전하다가 무고하게 고난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욥과 같이 우리의 믿음을 보기 위하여 고난이 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들이 범한 더러운 죄악과 인간의 탐욕으로 인하여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환난을 이길 수 있는 힘과 비결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만 바라보며 역경 앞에서도 당당하게, 역경 속에서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