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마태복음 7:12

오윤길선교사 2023. 6. 28. 10:48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태복음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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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그러므로”라는 말로 시작하는데, 바로 앞에 까지 말씀한 내용이 본문의 이유와 근거로 제시되었다는 뜻입니다.

그 앞의 내용은 기도라는 행위를 하기 전에 먼저 구하는 이가 되어라고 하셨습니다.

본문은 남을 사랑하는 방법, 열심, 세기나 누가 먼저 사랑할 것인지 순서를 따지는 말씀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성도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각각 다른 이유 때문에 하는 별개의 행위로 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사랑은 신앙 행위이고 이웃 사랑은 도덕을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동일한 근거와 맥락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바로 그것이 성도의 신앙 생활의 전부요, 삶이요, 인생 자체라는 것입니다.

순간순간 하나님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나 같은 죄인을 어떻게 대우하셨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한 그 바탕 위에서 하나님과 이웃을 대접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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