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한복음 1:29)
---------------------------------
오늘 본문은 예수님에 대한 세례 요한의 증언으로 예수님을 가리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로 사망의 길을 어린양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걸어가시는 것입니다.
세례요한은 지금 이것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질고, 슬픔, 징벌, 고난을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담당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의 길을 온전히 걸으셨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하나님 나라의 길을 걸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의 증거 하신 대로 우리 또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남은 삶을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태복음 9:37-38 (0) | 2023.07.05 |
|---|---|
| 갈라디아서 5:13 (0) | 2023.07.04 |
| 빌립보서 2:7-8 (0) | 2023.06.30 |
| 이사야 26:3 (0) | 2023.06.29 |
| 마태복음 7:12 (2) | 2023.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