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돋는데서부터 해 지는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시편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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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3부터 118까지의 6개의 시편은 하나님께서 이집트 노예생활에서 구원하여 주신 은혜를 찬양하는 시편입니다.
그래서 이 시편은 특별히 유월절 기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찬양하는 찬양의 시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본문에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란 말은 ‘온 세상’을 의미합니다.
시인은 온 세상 가운데 여호와를 향한 찬양이 울려 퍼질 것을 선포했습니다.
주님은 우리 삶의 불가능한 일들을 가능케 하시고, 우리 삶에 기적을 일으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시인은 이러한 능력의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주의 백성인 우리들에게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지금도 우리의 찬양을 받으시기 합당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좋으신 하나님을 우리 마음 다해 찬양하는 저와 여러분의 삶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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