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골로새서 1: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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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구원해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습니다.
이 구절 역시 구약의 출애굽기에 나오는, 하나님께서 이집트의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을 구원해서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신 모습을 생각하게 합니다.
인간이 아담이 범죄한 후 하나님의 생명에서 끊어져 우리의 영적인 생명은 죽었습니다.
마귀의 영과 연합하여 육체 속에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 죽은 영이 살아나고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서 성령이 연합하여 육체 속에 살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믿지 않는 자나 믿는 자나 그 속사람이 영적인 사람은 홀로 사는 법이 없습니다.
동물은 영이 없기 때문에 죽으면 육혼이 사라지지만 사람은 영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를 믿지 않는 사람은 마귀의 영과 함께 살고 주를 믿는 사람은 구원받아 성령과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우리 속에 계신 하나님께 의지하면 원수보다 강한 능력을 주시므로 원수를 극복하고도 남음이 있는 것입니다.
성령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하고 하나님과 함께 하여 강하고 담대하고 원수를 물리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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