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데살로니가전서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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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누구나 당하면 당한 만큼 아니 이상으로 보복하고 싶어 합니다.
주님은 이런 인간의 보복성향에 대해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오른편 뺨을 맞으면 왼편 뺨도 돌려 대고, 겉옷을 요청하면 속옷까지 벗어주고, 오리를 가자하면 십리를 같이 가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바울도 말하기를 악으로 악을 갚지 말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대적하는 사람들에게 보복하려고 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원수에 대한 개인적인 보복을 금하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삼가 누가 누구에든지"라는 말은 아무리 악한 사람일지라도 용서의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악으로 악을 갚지 말아야 할 대상에는 제한이 없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는 수동적인 명령이라면 항상 선을 따르라는 것은 적극적인 형제사랑의 행위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모든 사람을 대하여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항상 선을 좇으므로 하나님의 의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 그리고 성도들간의 교제가 천국의 교제가 되는 축복이 있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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