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히브리서 13:16

오윤길선교사 2022. 11. 13. 06:17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히브리서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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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선을 행하는 것, 또한 이웃에게 내가 가진 것들을 나눠주는 것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가 됩니다.

우리는 어느 순간부터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를 많이 하고, 공예배를 빠짐없이 참석하면 삶의 제사를 완성했다고 착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제사는 말씀을 많이 읽고, 기도를 오래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내가 말씀의 자리에서 깨우친 진리와 기도의 자리에서 깨달은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나누어주는 삶을 살아갈 때 진정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몸과 피를 속죄제물로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기억하며, 우리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제사를 드릴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비소식에 마음은 엄청 바쁩니다!!

될지 안될지 자신감이 다소 떨어지지만, 그래도 뭔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캄에서도 지나가는 사람들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여기서도 길거리를 지나가는 많은 분들이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조만간 뭔가 엄청 고생하면서 작업한 모습을 보여드리리라 생각합니다.

성탄절 조명을 어느자리에 설치할까 고민하다, 예배당과 사택사이에 있는 6그루의 소나무에 장식을 했고, 타이머를 설치하여 자동으로 불을 밝히고 꺼지게 하였습니다.

도로변 정비를 하다가 비가 올듯하여 마늘과 양파를 심은 밭으로 비료를 실고 내려갑니다.

추비는 비가오기 전이 가장 좋고, 비가와 비료를 녹여서 멀칭비닐 속으로 들어가서 작물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 입니다.

추비를 마치니 저녁이 되네요..... 매일을 삶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신없이 돌아갑니다.
모든게 캄으로 돌아가기 전에 완료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이곳에서 요양이나 작정 기도하실 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 #만원의 #행복 을 진행합니다.
한여름의 성탄절을 준비하는 캄보디아 빌립보선교회 산하의 5개교회 1,000여명의 성도들에게 나누어줄 성탄선물을 준비중입니다.

이들에게 만원으로 성탄선물을 드리고 행복을 누리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0여명분의 귀한 마음이 도착하였으며, 이에 #감사를 전해 드립니다

*농협 3120107307541 오윤길

* 11월말 까지 #성탄 #물품 #후원 받습니다.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오윤길
010-9269-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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