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베드로전서 4:10

오윤길선교사 2022. 11. 11. 05:40

각각 은사를 받은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베드로전서 4:10)
--------------------------------------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누구든지 각각 하나님이 특별히 주시는 은사들을 받은 자들입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각 가지의 은사들을 성령으로 말미암아 필요에 따라 주시는 것은 각 사람에게 유익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선한 청지기 인생임을 분명하게 기억하고서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인생의 주인은 우리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소명을 받은 것을 확신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해 주신 은사를 최대한 개발해 나갈 때에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일하면서, 선한 청지기로서 그 받은 은사를 충분히 활용하며, 충성되이 감사한 마음과 끝까지 인내하는 마음으로 세상의 빛된 삶을 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나무에 남은 감은 누구든지 따가시면 됩니다!!!

서리가 몇전 맞은 감나무잎은 우수수 떨어져 버리고, 몇일 후면 앙상한 가지만 남게 될것입니다.

모든것을 나눠주고, 자신의 주변도 다 내려놓는 감나무를 바라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제 #감 #출하는 #중지합니다.
남은 감은 나무에 달린채 두고, 누구든지 선교공동체예수마을에 오셔서 멋있는 대봉감 홍시를 따 가시면 됩니다.

수익금은 목적대로 캄보디아 복음 전파를 위해 잘 사용하겠습니다.

그동안 #구매해주신 #많은분들 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어제는 크리스머스 트리를 만들기 위해 창고에 있던 장비들을 꺼집어 내어 불을 밝혀보았는데, 밤 사이 그동안 "선교공동체예수마을"을 밝히던 십자가의 LED불빛과 예수마을전체를 밝히는 야외조명의 불이 동시에 꺼져버렸습니다.

십자가는 매려서 주변의 LED를 탈착하고, 십자가는 원 위치 하였습니다.

그런데, 야외조명은 너무 높아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처음 달때는 공사업자가 긴 사다리를 빌려주었고, 아래에서 붙잡아 주었는데, 이제는 사다리도 붙잡아 줄 사람도 없어 어떻게 교체를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오늘 시내에 나가 LED연결등을 구매하여 십자가에 부착해야 하겠지만, 야외조명은 다른 방법을 연구해봐야 겠습니다.

오늘 말씀 처럼 각자 받은 은사를 서로 나눌 수 있는 선한 청지기를 보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만원의 #행복 을 진행합니다.
한여름의 성탄절을 준비하는 캄보디아 빌립보선교회 산하의 5개교회 1,000여명의 성도들에게 나누어줄 성탄선물을 준비중입니다.

이들에게 만원으로 성탄선물을 드리고 행복을 누리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0여분의 귀한 마음이 도착하였으며, 이에 감사를 전해 드립니다

*농협 3120107307541 오윤길

* 11월말 까지 #성탄 #물품 #후원 받습니다.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오윤길
010-9269-6547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히브리서 13:16  (0) 2022.11.13
골로새서 3:2  (2) 2022.11.12
시편 34:4-5  (0) 2022.11.10
베드로전서 4:8  (0) 2022.11.09
이사야 26:3  (1) 2022.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