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베드로전서 4:8

오윤길선교사 2022. 11. 9. 06:33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베드로전서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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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라는 이 명령 역시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비롯한 12명의 제자에게 새로운 계명으로 주셨던 명령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 밤 제자들과의 마지막 만찬 자리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십자가의 길을 걷고 계신 예수님 앞에서 제자들은 서로 누가 더 큰가 논의하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누가 더 높은 자리에 앉을 것인가를 살피고 있었던 그때 예수님은 베드로를 비롯한 제자들에게 예수님 자신이 제자들에게 보여주었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라고 명령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은 베드로의 가슴에 남아 오늘 본문에서 초대교회를 향한 베드로 사도의 간곡한 부탁이 되었습니다.

본문에 “무엇보다도”라는 말은 이 계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며, 가장 최우선 순위에 있어야 한다, 가장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랑하고 싶은 마음, 교만한 마음,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마음이 없는지 스스로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 앞에 나와서 복음의 가치를 깨닫고 형제를 향한 거짓 없는 사랑을 지켜가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을 출하하고도 남았네요ㅠㅠ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찬 바람이 완연한 가운데, 서리가 내리고 감나무의 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주문한 감을 모두 출하하고, 일부 감사함을 전해야 하는 분들에게 감을 감사함으로 보내드리고도 감나무에 감이 남아 있습니다.

어떻게 처리하지 생각하다 남은 감을 조금씩 따다가 꽃감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감을 메달아 놓고 캄에 돌아가면 누군가가 "선교공동체예수마을"에 안식하러 오셔서 드시고가면 얼마나 좋을까 해서 입니다.

고구마, 감, 늦 노지 포도, 홍시, 꽃감을 창고에 넣어두고 가겠습니다.

누구든지 지나던 길에 한번씩 들러 기도해 주시고, 맛있는 것도 드시고 안식하셨다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대봉감 #주문을 받습니다.

미쳐 주문을 하지 않으신 분이 계시면 주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소: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전화: 010-9269-6547
카톡: cni2546
전화, 카톡, 문자로 주소와 수량을 알려주시면 택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만원의행복
한여름의 성탄절을 준비하는 캄보디아 빌립보선교회 산하의 5개교회 1,000여명의 성도들에게 나누어줄 성탄선물을 준비중입니다.

이들에게 만원으로 성탄선물을 드리고 행복을 누리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분이 참여하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보내실 때 (성탄)으로 표시해 주시면 구분되어 감사하겠습니다
*농협 3120107307541 오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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