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갈라디아서 6:9

오윤길선교사 2022. 11. 6. 07:31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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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이런 격려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이유는, 우리 기독교인들의 신앙생활에 '낙심할 만한 일'들이 실제로 자주 생기기 때문이며,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사실상 '결코 낙심해서는 안 될 일'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가 행하고 있는 일이 '선한 일'인 경우에는 아무 낙심할 이유가 없고 또한 결코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잘못된 일'이나 '나쁜 일'을 하고 있다면 남으로부터 무슨 비판을 받기 전에 일찌감치 그만 두어야 할 것이고, 아예 시작을 하지 말았어야 할 일입니다.

'선행'은 부끄러워 할 일이 결코 아니라 오직 자랑스러운 일일 뿐이며 조금 해 보다가 금세 실망하고 돌아설 일이 아니라 끝까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밀고 나가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분명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을 행하고 있는데, 그것을 오히려 비난하고 욕하는 자들이 이 불신사회에는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일들을 당할 때 조금도 당황하거나 낙심해서는 아니 되며 오히려 그것을 아주 당연한 현상으로 알고 의연하게 대처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행하는 선한 일이 하나님의 뜻을 좇은 것이고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일이라면,  이 일을 지치지 않고 계속 행하면 반드시 성취되고야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선'을 행할 때 결코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열매를 거두는 때'가 오기까지 조금도 피곤치 아니하고 끝까지 선한 싸움을 싸우며 영광의 면류관을 함께 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또 하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주변에는 많은 잡나무이 자라고 있어 소나무가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소나무에 가까이 붙어서 소나무를 괴롭히는 잡나무 2개를 베어버렸습니다.

마침, 일손도 도착해서 이것을 언덕위로 들어올려 언덕에 흙이 아래로 흘러내림도 방지하고 의자 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올 봄에 만든 십자가 동산 앞에 포토존을 만들고, 그 옆쪽에는 사과나무를 심어서 조경수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점심은 일하는 공간옆에서 즉석에서 뽑은 배추잎과 상추와 삼겹살로 맛있는 가든파티(?)를 즐겼습니다

식사후에는 매리골드 꽃잎을 채취하여 깨끗히 씻어서 건조기에 넣었습니다.

방문하시는 분에게 따뜻한 꽃차와 필요하시는 분에게 선물하기 위해서 눈에 좋은 매리골드 꽃 차를 만들어 두는 것입니다.

매리골드 꽃 잎차가 필요하신 분은 언제든지 오세요. ^*^

#함께 수고해주신 부산에서 오신 귀하신 목사님과 캄보디아 자매님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저는 12월 첫주에 캄보디아로 돌아갑니다.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나누어줄 성탄선물을 이달말까지 받습니다.

한 여름밤의 크리스머스를 준비하는 캄보디아 어린 아이들에게 산타가 되어 주세요.

* 성탄 선물 보낼곳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오윤길
(010-9269-6547)

* 성탄 준비 후원해 주실분
농협 312-0107-3075-41 오윤길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만원으로 #선교의 #행복을 누리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빌립보선교회 산하의 5개교회 1,000분의 성도들에 #성탄선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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