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전도서 4:9

오윤길선교사 2022. 11. 4. 07:30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전도서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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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으며,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하와를 주시고 가정을 이루게 하셨으며 함께 살도록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은 두 사람이 연합하여 수고함은 혼자 수고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자의 합(合)은 사람의 입을 하나로 모으면 힘이 된다는 글자입니다.

사람의 입도 하나로 모으면 큰 힘이 됩니다.

중국어에서 한 사람을 말할 때 ‘구(口)’를 사용하여 입 하나는 한 사람을 나타냅니다.

하나님도 한 분이시고, 이 지구도 하나뿐입니다.

우리도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주안에서 한 형제가 되고 협동단결하여 저와 여라분이 섬기는 교회가 새롭게 부흥되기를 예수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위로해 주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

지난 그의 1주일간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그와중에 손님도 두팀이 다녀가시고, 양파밭을 손으로 쪼아서 일구어 양파묘종을 사다가 심고, 감을 따다가 주문해주신 분들에게 택배로 하나하나 배달을 마무리했습니다.

남은 감은 말랭이나 꽃감을 만들어 겨울에 "선교공동체예수마을"을 방문하는 분들이 자유롭게 드실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어제밤 늦게 무사히 캄보디아에 도착했다고, 걱정하는 저에게 감사하다는 말로 대신하는 저희사역자의 문자를 받고 나무나 감사했습니다.

캄에 도착하기 전에 캄에 계신 동역하시는 장로님께 시골교회로 돌아갈 수 있게 윙으로 작은 돈이나마 현금을 보내줄것을 의뢰하여 도착하면 윙에서 돈을 찾아 시골교회로 돌아 갈 수 있도록 해 드렸습니다.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정말 좋은 공부와 경험을 시켜드릴려고 매달 이자 내기도 급급한 현실이지만 비싼 항공료를 지불하면서 한국으로 초대했는데, 주님은 길을 열어 주시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뜻과 주님의 뜻은 다르듯이 일주일간 광야로 내 몬 주님은 예정한 뜻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사히 도착했다고 하니, 너무 감사한 일이라 주님께 찬양을 올려드렸고, 주님께서 "선교공동체예수마을"에 아름다운 광경을 보여주십니다.

너무 아름답죠?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 선교사, 목회자, 성도님들을 위한 안식과 공동체 생활을 위한 "선교공동체예수마을"을 준비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아름다운 공동체마을을 여러분께 내어드리고자 합니다.

언제든지 오셔서 무료로 이용하세요, 특히 올 겨울에 이곳에서 건강을 회복하실 분이 계시면 황토로 만든 방을 내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캄보디아 청년들이 하루먼저 온다고 하고, 부산에서 귀하신 분이 오신다고 하니, 오늘 밤은 대화의 꽃이 활짝필 것 같습니다.

* 저는 12월 첫주에 캄보디아로 돌아갑니다.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나누어줄 성탄선물을 이달말까지 받습니다.

한여름밤의 크리스머스를 준비하는 캄보디아 어린 아이들에게 산타가 되어 주세요.

성탄선물보낼곳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오윤길
(010-9269-6547)

성탄준비후원해주실분
농협 312-0107-3075-41 오윤길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만원의행복 5개교회 1,000분의 #성탄선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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