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로마서 8:18

오윤길선교사 2022. 11. 1. 07:22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로마서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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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고난이란 성도가 믿음을 지키기 위해 당하는 모든 고통을 말하는 것으로 믿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당할 수 있는 핍박을 포함하여, 믿음을 지키기 위해 영과 육의 싸움에서 당하는 내적인 고통을 포함하는 말입니다.

주님께서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믿음의 길을 좁은 길에 비유하셨고, 사망으로 인도하는 불신자들의 길을 넓은 길에 비유하셨는데 이는 장래의 영원한 영광을 차지하기 위해 가는 모든 길은 좁은 길이요 참아 내야할 고난의 길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영광의 월계관을 쓰려면 당해내기 힘든 모든 고난의 과정을 통과해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영광이란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가 되는 일입니다.

즉, 천국에서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고 새 하늘과 새 땅의 시민권자가 되는 것입니다.

장차 승리한 성도들이 받을 영광이 크고 귀중하기 때문에 아무리 힘든 고난이라도 그 고난은 가볍고 잠깐이요, 견디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광된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소망을 크게 하고 이 큰 소망을 이루기 위해 어떤 고난도 끝까지 이겨나가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입구의 나무가지를 잘라서 정리하다!!!

"선교공동체예수마을"입구에 들어오면 높다란 잣나무가 왼쪽으로 가로수를 만들고 오른쪽으로 매실밭을 이루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 나무의 1/2를 잘라서 좀 시원하게 했는데, 그때 잔가지를 장리하지 않아서 아래로 길게 늘어터린 나무가지가 눈에 많이 거슬렸습니다.

이 나무가지를 자르고 정리하여 입구에서 들어오는 도로를 시원하게 장리하였습니다.

사다리를 타고 나무가지를 자르는 것도 위험한 일이지만 잘라진 나무가지를 치우는 일도 엄청 어렵습니다.

그래도 정리하고 나니, 깨끗하고 도로가 확~뚫여 시원해 보입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하다보면 아름다운 "선교공동체예수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은 몇 일 전에 16세기 방법으로 흙을 파고 거름을 넣은 밭에 양파모종을 사다가 심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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