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로마서 1:17

오윤길선교사 2022. 10. 29. 06:3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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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를 판단하시는 기준은 아주 단순하며 그것은 ‘믿음’입니다.

차별하거나 그 사람이 어떤 행동을 했고 어떤 과거를 가지고 있는지, 인격의 수준이 어떤지를 따지지 않으시고 오직 “믿기만 하라”는 것입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미치게 하는 것은 우리의 믿음이라는 통로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의 길을 복잡하게 만드셨다면 아무도 그것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무도 간단하게 ‘믿음’만을 요구하셨고 믿기만 하면 그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유효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이끄시며, 결단코 그 구원은 실패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시켜 주실 것입니다.

또한 사람이 구원을 어디에서 만들었거나, 구상했거나, 갑자기 깨달은 것이 아니고, 이미 하나님의 편에서 만들어진 구원의 계획을 우리에게 드러내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보고 받아들이기만 하면 하나님의 의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의는 하나님과 화해된 것으로 그리스도가 화목제물이 되신 것은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가 우리에게 나타났고 그 의의 옷을 입으면 하나님께서 더 이상 죄인으로 취급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우리 자신의 확신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의에 근거하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를 붙잡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내가 필요한 만큼, 원하는 녀석을 골라서....가져갈 수 있습니다.>

택배하고 남은 분량을 직배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대구지역의 교회와 장로님, 집사님가정에 감사 인사도 나눌겸 한 차 가득히 실어서 직접 배송하고 왔습니다.

아내와 떠나는 하루간의 여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가을이 너무 깊어서 이제 낙엽으로 떨어질려고 하는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감나무에 남아있는 감은 필요하신 분이 필요한 만큼 직접따서 가져가시도록 했습니다.

감 외에 다른 과일도 먼저본 분이 먼저 가져가시면 임자입니다.

첫번째 손님으로 사천에서 한*순집사님께서 오셨가 가셨습니다.

바빠서 미처 식사를 준비하지 못해서 조촐한 라면으로 한끼를 해결하는 불경(?)을 저질렀네요.

이 자리를 빌러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초대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담은 언제나 대문이 열려있는 안식공간, 휴식처, 야외커피숍 '예담'에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선교사님, 목사님, 성도님, 상처받은 분, 기도가 필요하신 분... 언제든지 오십시요.

자유롭게 안식하고, 기도할 수 있는 곳, 조촐하지만 조그만 황토로 만든 방에서 건강한 잠자리와 저희와 같이 또는 별도로 개별식사가 가능하도록 제공이 되는 곳, 농촌 체험할 수 있는 곳  "선교공동체예수마을"입니다.

주소: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전화: 010-9269-6547
카톡: cni2536

* #청정지역 에서 재배되고 따스한 태양 아래서 말린 #메리골드차 를 드실 수 있습니다.

* #감 #추가주문 #가능합니다.

* 캄보디아 선교지로 돌아갑니다, 선교물품 특히 #성탄선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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