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마태복음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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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12사도를 전도 내보내시며, 이리 가운데 양을 내보내는 것 같다 하심같이 이리에게 잡혀 먹힐 가능성이 컸음을 예고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생명에 위협이 전제된 전도생활의 시작이었던 것입니다.
제자들이 공회에 넘겨져 이상한 교리를 가르쳐 사회질서를 소란케 한 죄로 재판을 받고 사형을 당하거나 매를 맞게 될 것이며, 어떤 제자는 로마 총독이나 왕들 앞에 끌려가서 수난을 당하게 될 것을 예고해주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자신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심한 고난을 받게 될 것을 이미 아시고 제자들도 주님께서 친히 당하실 모든 고난보다 더 어렵고 무거웠으면 무겁지 더 경하지 않을 것임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핍박은 너무나도 당연히 있게될 것을 예고하신 주님께서 이 핍박을 향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할 것인지 지시해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하십니다.
뱀은 어떤 위험을 만났을 때 그 위험에 지혜롭게 빠져나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뱀과 같은 지혜로 핍박의 위험에서 피하라는 것입니다.
자신을 보존하라는 것이며, 필요 없이 자신을 노출시켜 생명에 위험을 당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비둘기 같이 순결하다고 하심은 살기 위해 주님을 부인하거나, 비굴하게 믿음을 버려서는 아니 되고, 믿음의 정절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과 뒤섞이지 아니한 순결한 사명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오직 주님에게만 죽기까지 충성하심으로 말미암아, 풍성한 복음의 수확을 거두는 충성된 사명자가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한번에 할일을 네번에 걸쳐서... ㅠㅠ
그동안 주문받은 감을 수확하여 모두 택배처리 했습니다.
갑작기 기온이 내려가 서리가 몇일째 내려서 감을 따야할 시기가 되어 몇일 동안 정신 없이 산과 감나무를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감을 따야 했습니다.
과원에서 감을 따서 들고 내려오는 것은 무척이나 힘듭니다.
그래서 차에 실고와야 합니다.
낮에는 과원에서 밤에는 창고에서 포장하여 13킬로미터 떨어진 농협에 가져가서 택배를 보내야 하는데 제가 선교지에 가져가려다 관세문제로 가져가지 않은 스포티지에는 20박스가 제일 많이 실리는 박스 수입니다.
왕복 30킬로를 4번에 걸쳐서 오가면서 농협에 실어다 놓고, 송장을 출력하여 개인별로 구분하여 송장을 붙히는 작업을 했습니다.
산길을 여러번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내가 지금 필요한 것...#화물차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주님!! #화물차 필요합니다.
주님의 때가 되면 꼭!! 주세요!!!
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때에 따라 알맞게 공급해주시는 주님께서 주님의 때가 이르면 공급해 주실줄 믿습니다.
* 그동안 #주문해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내일 택배가 도착하지 않으면 주문사고일 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직 감이 감나무에 많이 달려있습니다.
미쳐 주문을 하지 않으신 분이 계시면 주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소: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전화: 010-9269-6547
카톡: cni2546
주소와 수량을 알려주시면 택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