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고린도전서 13:6

오윤길선교사 2022. 10. 28. 06:08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고린도전서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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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사랑은 불의함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라는 말의 의미는 “불의를 묵인하지 않아야 합니다” 라는 의미로 사랑은 불의에 대해 민감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눈 먼 사랑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불의를 몰라보고 불의를 허용한다면 그것은 참된 사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 함께 해야 하는 사람이 불의를 행할 때 그 불의에 대해 책망하고 바로 잡는 일은 쉬운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그 사람을 진정 사랑하고 아낀다면 그 사람의 불의한 모습을 묵인하지 않는 것이 참된 사랑입니다.

정죄와 비난이 아닌 불의한 일에서 돌이키고 회개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책망하고 권면해야 하며 회개하고 돌이켜 바른 길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불의를 기뻐하지 않는 신앙, 불의를 묵인하지 않고 사랑으로 단호하게 그리고 지혜롭게 대면하고 책망함으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회복하고 돌이켜서 함께 성숙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랑의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식구가 하나 늘었습니다!!!

"선교공동체예수마을"에 한분, 두분 손님이 늘어나고, 남강변 자전거도로가 대문앞으로 지나가는 곳이라 그분들에게 쉽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놓고 기도하다가 무료 카페를 개설하는 지혜를 주시었습니다.

하나하나 준비하는 중이라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주님께서 길을 열어 주셔서 귀한 식구를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기계만 들어왔지, 정작 커피는 없어 언제 사용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캄에 들어가면 캄보디아 몬돌끼리 커피를 사와야 겠습니다.

향긋하고 맛있는 아메리카노 한잔을 들고, 가을향기 풍기는 "선교공동체예수마을"에서 안식을 즐기지 않으시겠습니까?

초대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담은 언제나 대문이 열려있는 안식공간, 휴식처, 야외커피숍 '예담'에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선교사님, 목사님, 성도님, 상처받은 분, 기도가 필요하신 분... 언제든지 오십시요.

자유롭게 안식하고, 기도할 수 있는 곳, 농촌 체험할 수 있는 곳  "선교공동체예수마을"입니다.

주소: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전화: 010-9269-6547
카톡: cni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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