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34:19

오윤길선교사 2022. 10. 26. 06:35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시편 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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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악을 행하고 방탕한 삶을 사는 사람에게 고난과 고통이 따르는 것은 물론이고, 의롭게 살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고통이 따른다고 하였습니다.

죄짓지 않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고자 할 때 더 고난이 많습니다.

그러나 의인은, 하나님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져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피할 길을 주시고 은총과 축복을 베풀어주십니다.

아무리 세상이 악하고 죄가 많다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나오면 구원과 은총을 베푸시고 고난에서 건져 주십니다.

죄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당한 고난에서 구원과 은총을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낙심하고 주저앉고 절망한다 할지라도, 저와 여러분은 더 겸손하게 깨어져서 기도하여 전화위복의 복을 누리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이야기-빌립보선교센터

귀하신 손길을 통하여 센터는 정상화되었고, 캄보디아 장로교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한 자매가 예배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빔프로젝트가 고장이나 한국에 가져왔는데, 램프가 고장난 것이 아니라 기판이 고장이 났다고 하여 고치지 않고 있습니다.

율동을 가르치고 설교때 동영상이나 그람들을 통해서 가르쳐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안타까울 따름인데 빨리 돌아가서 빔프로젝트를 설치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12월이 되어 깜뽕짬 클로이영광교회로 파송간 싸론자매가 센터로 복귀하면 캄보디아어 방과후 학습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한국어 방과후 학습은 캄에 있을때는 현장에서 한국에서 사역할때는 줌으로 시작하고자 준비중에 있습니다.

썽큼찌웟트마이 1,2 교회를 담임하는 미허라목사 부부가 제주도를 한달간 아시아리폼드 신학교에서 운영하는 한달간의 특별과정에 참여하기 위하여 방문합니다.

비싼 항공표와 비용을 들여서 오는 한국행이므로 많은 성과가 있고, 캄으로 돌아가서 썽큼찌웟트마이 교회가 영적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것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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