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히브리서 11:6

오윤길선교사 2022. 10. 31. 06:39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히브리서 11:6)
---------------------------------------
히브리서는 성도의 믿음이 어떠한 것이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이라고 먼저지 믿음은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결국 나의 만족과 내 생각대로 모든 것을 이루려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이 믿음이 아닙니다.

만약에 내가 원하는 것만 이루려고 신앙생활을 한다면 점쟁이나 무당을 찾아가 소원을 비는 것이나 같은 믿음 일것입니다.

바른 믿음은 하나님께 나아가 그와 교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기에 매일이 그분의 눈앞에서 사는 것임을 인정하며 말씀대로 살아 가는 것이 진정한 교제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어떻게 예배시간을 대했든지,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건성으로 대충 대하였든지 상관없이 오늘부터, 지금부터 변화되기 원합니다.

그래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생을 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 목회자 초청 재교육!!

캄보디아 목회자를 제주로 초청하여 재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을 아시아리폼드신학교에서 올해 처음 실시합니다.

이 교육에 참석하기 위하여 캄보디아 목회자 15명이 어제 오후에 캄보디아 프놈펜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싱가포르를 거쳐서 한국 제주공항으로 입국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싱가포르 공항에서 대기중에 있으며, 곧 제주행 비행기를 탑습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으로 오는 길이 우리에게는 쉬운 노선이 있지만, 캄보디아인이 한국으로 오는 길은 아주 험난 합니다.

비행기값도 프놈펜-서울-제주행은 $600면 가능하지만 인천공항에서 김포로 이동할려면 출입국관리사무소를 거쳐야 합니다.

그러면 비자를 정식으로 발급해야하고, 비자를 발급하기 위해서는 $4000의 잔고증명이 제출되어야 합니다.

$4000/1인당 마련이 어려워.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900/1인당 의 비행기 티켓을 구매해야 했고, 장거리 여행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1달간 제주에서 한국의 신학교 교수님들의 강의를 들으며 목회를 재정립할 것입니다.

이들을 위해 행사를 주관하시는 주최측과 세미나에 참석하시는 현지인 목회자들의 머리위에 성령하나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기도해주세요.

저는 한주가 지난후에 제주로 이동합니다.

혹시 이들을 위해서 맛있는 식사 섬김이나 따스한 옷(파카등)을 후원해 주실분, 행사에 대해 궁금하신 분이 계시면
전화: 010-9269-6547이나
카톡: cni2536
으로 연락주시면 상세히 말씀 올리겠습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편 23:2  (2) 2022.11.02
로마서 8:18  (1) 2022.11.01
골로새서 3:17  (0) 2022.10.30
로마서 1:17  (0) 2022.10.29
고린도전서 13:6  (0) 2022.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