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마태복음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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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 '필요한'이라는 단어는 헬라어 원어는 "에피헤시우스"입니다.
에피헤시우스를 "일용할," 또한 "필요한"이라고 번역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날 그 날 필요하고 그 날 그날 없으면 안 되는 필수적인 어떤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 "양식"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의미를 가집니다.
우리들의 생활의 필수품, 삶을 위하여 필요한 물질적인 것들을 다 포함하는 의미입니다.
나의 몸이 살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취업문제, 진학문제, 이사문제, 사업문제, 등등, 우리들의 현실적인 삶의 구체적인 문제들까지 포함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루 세끼 먹는 음식을 물론 말하는 것이지만, 거기에 그치지 않고 우리가 날마다의 영적인 삶을 살기 위하여 필요한 주님의 말씀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용할 양식은 한 마디로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떡, 생명의 빵이시기 때문에 우리들의 매일의 삶 속에서 예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날마다 일용할 양식 필요한 양식을 새벽마다 잘 섭취하고 간구하시는 저와 여러분 되실 수 있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년간 진행된 민원이 해결되었습니다.
처음 "선교공동체예수마을"에 왔을때 도로변에 울타리로 쳐져있고, 이곳에 잡목들이 우거져 있던것을 울타리를 걷어내고, 잡목을 정리하니 지나가시는 분들이 아래를 내려다 볼 수 있게 확트여 좋았지만 상대적으로 위험에 노출되었습니다.
지난해에 시청에 위험한 곳이라 가이드레일을 설치해 달라고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1년간 지속적인 민원제기로 드디어 오늘 가이드레일이 설치되어 지나가는 많은 자전거, 차량들이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되었습니다.
캄보디아로 돌아가기 위하여 이런저런 정리작업을 하는데, 창고에서 아내가 고구마를 들고 나옵니다.
마침,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있던 저는 지체없이 호일없이 아궁이에 고구마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에 고구마를 꺼집어내니 정말 적당히 익었습니다.
맛이 정말 꿀맛 그자체로 어릴때 소 죽을 끊이다 구어먹던 고구마 맛을 50년이 지나서 맛보았습니다.
내년에는 좀더 많은 고구마를 심어서 겨울에 "선교공동체예수마을"에서 생활하실 분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제공해드려야 겠습니다.
저녁에 귀한 목사님 한분과 캄보디아 자매들이 도착했습니다.
목사님과는 밤새 선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저는 12월 첫주에 캄보디아로 돌아갑니다.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나누어줄 성탄선물을 이달말까지 받습니다.
한 여름밤의 크리스머스를 준비하는 캄보디아 어린 아이들에게 산타가 되어 주세요.
* 성탄 선물 보낼곳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오윤길
(010-9269-6547)
* 성탄 준비 후원해 주실분
농협 312-0107-3075-41 오윤길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만원의행복 5개교회 1,000분의 #성탄선물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