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로마서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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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성도들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신다고 합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 아니 심지어 예수님의 제자들까지도 예수님을 세상 임금 되게 하여 예수님을 통해 좋은 세상 삶을 살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사단은 예수님을 시험하여 세상의 부귀영화를 누리게 하려 했습니다.
십자가 주변의 사람들은 남을 구원한 능력자라면 스스로 십자가에서 내려와 자신을 구원해 보라고 충동도 하였습니다.
물론 예수님 본인도 그 십자가의 고난을 피할 수만 있으면 피하게 해 달라고 기도도 하였으나 아버지의 뜻에 따르겠다고 고백하였던 것입니다.
인간 한 사람의 마음속에도 많은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길을 가야 옳을지 저 길을 가야 옳을지 결론을 내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물며 사람이 많이 모인 교회 내에는 다른 의견들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많은 의견을 접고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하나님 아버지의 한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본받아 이웃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고 예수님을 본받아 한 마음과 한 뜻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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