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빛 가운데 계신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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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빛이시라는 사실은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도 빛 가운데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빛 되신 하나님을 알고 그 하나님과 교제하는 자들은 빛 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빛이 오면 어두움이 물러기듯이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면서 어두움 가운데, 즉 불의와 악과 거짓 가운데 계속 행하고 있다면, 우리는 거짓말을 하는 자요 진리를 믿고 행하는 자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빛 가운데 행하면, 즉 우리가 의롭고 진실하게 살고자 애쓰면,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또 우리가 빛 가운데 즉 의와 진실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는 주께서 믿는 우리의 죄를 깨끗하게 하셨고 또 날마다 깨끗하게 하실 것이라는 뜻이며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과의 풍성한 교제를 누릴 것입니다.
빛이신 예수님과 날마다 교제하며 하나님과 풍성한 교제를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