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사무엘상 2:2

오윤길선교사 2023. 9. 7. 08:51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 (사무엘상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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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는 본래 아이를 낳지 못하던 여인이었습니다.

한나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신의 아픈 사연을 기도로 하나님께 아뢰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나를 ‘생각하시고’ 그녀가 아들 사무엘을 낳게 하셨습니다.

한나는 유일하시고 진실하시며 반석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교만한 말을 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교만하여 하나님이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이 없기에 기도해도 듣는 이가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없기에 신앙생활 하는 것은 무용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같은 분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며,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만 계다.

우리 하나님은 유일하시며, 우리와 구별되시며 그러므로 우리가 친히 그분을 반석으로 삼기에 충분합니다.

다른 어떤것들도 우리의 반석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다른것들은 우리와 크게 구별되지 않고 거룩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직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만 참 만족과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른 모든 것들은 그 거룩한 모습을 흉내낼 순 있겠지만 거룩할 순 없습니다.

한나가 경험한 것처럼 괴로움과 아픔이 있을지라도 끝까지 믿음으로 하나님을 붙들고 의지하여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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