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시편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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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하나님의 징계를 경험했기에, 징계의 무서움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러나 그것은 잠깐이라고 분명하고 말합니다.
그는 울음으로 밤을 보내고 기쁨이 오는 아침을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그러므로 노염 가운데 있고 울음의 밤을 지낼지라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할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저녁에는 울음이 머물다 가지만 아침에는 기쁨이 옵니다.
죽음의 위기 앞에서 ‘오늘밤을 넘길 수 있을까?’ 비관적인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곧 아침이 밝고 하나님은 우리를 깨끗하게 치유하심으로 새날을 맞게 하십니다.
잠깐의 노여움과 슬픔의 날이 지난 후에 하나님께서는 내 슬픔의 노래를 기쁨의 춤으로 바꾸시고, 내 슬픔의 상복을 벗기시고 기쁨의 나들이옷으로 갈아입히심을 믿고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