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태복음 5:8)
------------------------------
영적인 눈으로 하나님을 보지 못하니까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어려움과 문제, 사람을 만날 때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영적인 눈으로 하나님을 보지 못하니까 세상의 염려와 근심으로 가득차는 것입니다.
영적인 눈으로 하나님을 보지 못하니까 마음에 평강, 담대함이 없고, 세상의 방법대로 살려고 하니까 싸우고, 분노하고, 고집하고 마음에 기쁨도 감사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마음의 눈이 밝아져 하나님의 능력과 우리를 부르시고 택하시고 함께 하심을 알 때 이 땅에서 담대함과 이 땅의 소망이 아닌 하늘의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참된 믿음의 삶을 살 수 있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보아야만 육신의 정욕이 죽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보아야만 내가 변합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뵐 때 인생의 모든 문제가 풀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봐야 합니다.
하나님을 볼 때 생명이 있는 것이고, 하나님을 보지 못한 인생은 죽음이며, 어두움, 방황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가 되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은혜, 도우심과 함께 하심을 보고 믿음으로 모든 일에 감사와 찬양, 믿음의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복된 저와 여러분이시길 예수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