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마태복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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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고 목마른 것은 그냥 약간의 배고픔과 약간의 목마름이 아ㄴ닙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물이 귀하고 여행이 힘든 세상에 살았기에 그들은 주리고 목마른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알았습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이 이 땅에서 진정으로 갈망하고 추구하는 바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은 날이 갈수록 악해져 가는데, 우리는 그 속에서 선함과 거룩함을 찾지 못하여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하나님의 거룩하심, 하나님의 선하심이 꼭 필요하다는 간절함을 깨달은 사람이 바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입니다.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갈망하며 하나님의 구원을 소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끝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사람이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입니다.
주만 바라보며 주님 주시는 기쁨과 참된 행복에 주리고 목말라 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