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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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화평을 이루는 사람이 진정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반대로 말한다면 평화, 화목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 아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평강, 화평케 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대속의 죽음을 죽으심으로 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가 된 우리, 죄로 인해 하나님께 나갈 수 없고 저주 받아야 할 우리를 화목케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 구원 받아 성령 하나님이 마음에 거하시고 진정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나타나는 현상이 바로 화목케 하고, 평화와 화평을 이루어 가는 삶입니다.
성령의 충만함 속에 성령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사랑하라, 용서하라, 화목하라, 평화를 이루라” 하신 말씀대로 나를 부르신 그 자리에서 화평의 사람, 평화의 사람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 주간소식 입니다!!
예년에 비해 늦게 시동이 걸린 우기는 거의 매일 많은 비를 뿌리고 있지만, 다행히 아직까지 예배에는 큰 지장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 자전거를 다시 타기 시작하였는데 아이들 등교 시간에 맞추어 4km 정도 떨어진 뚜뿌렛 초등/ 중학교까지 다녀오곤 합니다. 등교길이 외길이라 평일에 방과후학습에 나오지 않는 아이들을 만나기도 하고, 오랫동안 교회에 나오지 않던 아이들을 만나 소식을 물을 수 있어 운동과 함께 자전거 심방을 하고 있습니다.
잘 나오던 학생들이 교회를 떠나기도 하지만 또 새로운 아이들이 교회를 찾아와, 다음 달 지급 예정인 4/4분기 중고등부 장학금 대상자가 많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