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130:5

오윤길선교사 2023. 12. 3. 04:35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도다 (시편‬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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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0편 시인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에서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기다림’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고통을 참고 견디면 이루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이르면 구원이 완수될 것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내 영혼이”라는 표현은 ‘내가’보다 훨씬 강한 것으로 이것은 마음속에 가지는 믿음과 확신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므로 모든 것을 이루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주님을 기다리는 성도는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영혼으로 말씀을 의지하고 주님을 기다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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