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
----------------------------------
본문은 이스라엘은 다시 새롭게 일어서고 놀랍게 영광의 하나님 나라를 드러낼 것이라는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 곧 그를 바라 보기만 하면, 하나님의 이 놀라운 역사는 얼마든지 새로 일어 날 수 있습니다는 것입니다.
사실, 성경은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할 때 마다, 항상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하며, 그때마다 확신을 줍니다.
오늘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 곧 주님을 바라는 자를 비유하기를 독수리 의 날개에 비유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일반적인 생각들과 달리, 성경에서 독수리의 날개를 비유할 때의 중요한 점은 독수리의 날개의 강한 힘을 말 하는 것은 아니라 지치지 않 는 힘을 말하고 있습니다.
또 단순히 날개치고 힘있게 올라가는 것만을 생각하기 쉬우나 그렇게 하면 곧 그 독수리는 피곤해 지쳐서 쓰러질 질 것입니다.
지쳐서 쓰러진다는 것은 낙심과 절망을 하고, 그래서 포기 한다는 것이요, 그것은 동물의 세계나 인간의 세계에서나 공히 볼 수 있는 현상으로 실패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 곧 그를 바라보는 사람들은, 독수리의 날개 깃털 갈 듯이 결코 지치지 않고 새 힘을 얻으며, “달음박질을 할 때나, 걸어갈 때에,” 인생의 그 어느 때에라도 지치지 않고 승리하게 된다 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의 특징이요, 특권입니다.
주를 바라는 사람은, 독수리 날개같이 하나님으로부터 늘 새 힘을 얻어 지치지 않고, 반드시 승리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순종 하여 결코 쓰러짐이 없는 놀라운 힘을 받고 세상에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베드로전서 3:15 (2) | 2023.12.06 |
|---|---|
| 신명기 31:6 (2) | 2023.12.05 |
| 시편 130:5 (0) | 2023.12.03 |
| 에베소서 2:8-9 (2) | 2023.12.02 |
| 마태복음 6:14 (2) | 2023.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