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이사야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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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에는 많은 폭풍우가 있고, 우리는 그 폭풍을 통과합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그러나 마침내 우리는 소망의 항구에 도착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오늘의 폭풍우의 삶을 희생자나 패배자로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승리자로서 직면하고 통과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포기해도 그리스도인은 선한 일을 위해 그 자리에서 버티는 사람들입니다.
남들이 다 불평하고 원망할 때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찬송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동행할 때 마치 독수리의 두 날개 위에 올라타 있는 듯하고 걸어갈 때에도 지치지 않는다면,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을 생동감 있게 유지하기 가장 어려운 때는, 비틀거리면서도 넘어지지 않기 위해 한발자국씩 발을 내디딜 때입니다.
그렇게 전혀 힘도 없고 연약하여 무너져버린 순간에 주님께서 가장 또렷하고 가장 능력있고 가장 가까이 계신 분일 때가 많습니다.
그런 주님으로 인해 오늘도 힘과 용기를 가지고 달려나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2023년을 보내는 시간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만이 지친것 같습니다.
많은 것을 포기 해야 했고, 많은 것을 기도 해야 했고, 많은 고난의 시간을 보내야 했던 한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독감인지 뭔지 모를것으로 엄청힘든(아직도 완전하지 않지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침에 기도하고 큐티하고, 많은 분들에게 보내는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눈을 뜨기 힘들었습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본문 말씀에 또 힘을 얻고 용기를 얻어 달려가 봅니다.
올 가을에 썽큼찌웟트마이교회 성도님들의 수송을 위해 필요하다고 후원을 요청한 삼륜모토를 구입하였습니다.
기도로 물질로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미허라목사의 아들이 운전할 것이라고 열심히 연습을 시킵니다.
성탄선물로 드려졌음에 더 감사드리고, 성탄행사는 30일인 내일 실시합니다.
성탄행사를 위해 기도하고 후원해 주신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저의 건강도 다시찾아 더 열심을 다해 주의 일을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