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소식/캄보디아선교지소식

야고보서 5:7-8

오윤길선교사 2024. 1. 21. 08:22

#썽큼찌웟트마이 #투널비엄교회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야고보서‬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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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어두운 터널도 반드시 끝이 있듯이, 아무리 험난하고 힘든 고난도 반드시 끝이 있습니다.

주님 다시 오시는 그 날, 모든 시험이 다 지나가고 나서 후회가 남지 않도록 시험의 때에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을 붙들고 인내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야고보는 7,8절에서 "길이 참으라"고 반복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아픔과 눈물을 동반하는 시험 가운데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인내하는 것은 주님 보실 때 아름다운 것입니다.

사랑의 특징이 바로 인내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시험 가운데 끝까지 인내함으로써 그의 마음에 있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진실함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시험 가운데도 주님의 다시 오심을 바라보며, 오래 참고 인내하는 것,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숙명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오래 참음으로써 하나님을 사랑하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용할 물이 없다고 합니다.ㅠㅠ

미허라목사의 사모가 급하게 저를 찾습니다.

이유는 우물에서 물이 올라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물을 더 깊에 파야 한다고, 그래서 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일단, 업자를 불러서 우물을 파라고 했습니다.

우물파기 사역하시는 분 안 계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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