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고린도전서 3:7

오윤길선교사 2024. 1. 20. 07:36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뿐이니라 (고린도전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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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나님을 위하여 열심히 심고 물 주고 수고할지라도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뿐이십니다.

농부가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물을 준다 할지라도 모든 자연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없다면 아무런 열매도 가지지 못할 것입니다.

본문에 바울은 이와 같은 복음 사역자들의 직무의 분업을 심는 일과 물 주는 일로 비유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섬기고, 사람들을 섬기고 수고하고 애쓸지라도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요 무익한 종들에 불과합니다.

오직 모든 것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뿐이십니다.

사람을 의지하는 자는 결국 실망하고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래 사람이란 사랑해줘야 할 대상이지 의지할 대상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변함 없으시고 영원한 반석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는 그 안에서 크신 은혜와 평강의 복을 누리며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날마다 주님 안에서 믿음 안에서 성장하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제자심방 5번째!! -싸론
소리없이 강한 자매, 편모슬하에 키가작고, 유난히 까만 얼굴을 가진, 그래서 말이없고, 자신의. 신체로 인한 핸디캡을 간직하고 사는 자매가 가장 가까이서 오래도록 사역을 돕고, 캄보디아장로교 신학교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부설유치원에서 교사로서 실력을 쌓아가는 자매입니다.
먼 훗날 센터가 정상화되면 유치원원장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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