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소식/캄보디아선교지소식

빌립보서 4:6-7

오윤길선교사 2024. 1. 25. 07:18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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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자신에게 찾아오는 염려와 괴로움과 고통보다도 그는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아는 자였기 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을 향해 두었습니다.

낙심이 찾아올 때 염려에 마음을 내주지 않고, 그때마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일에 모든 것을 집중하였습니다.

우리 삶에 걱정 근심이 찾아들 때 무엇을 감사할 수 있는지 찾아 기도의 자리로 가면 하나님의 평강이 임합니다.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감사를 가지고 기도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이 가지신 평강이 내게 주어집니다.

우리에게 감사가 있을 때 삶의 곳곳에서 행복을 보게 되고 기쁨을 찾게 되고 세상 사람들과 다른 은혜가 있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힘든 오늘을 이겨낼 수 있고 살아가게 만드는 능력이 바로 감사인 것입니다.

감사하는 훈련, 감사하는 표현을 함으로 삶이 바뀌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제자심방 7번째 - 쩜으롱&쩜아랑

고등학교 1학년이된 이 아이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센터의 마스코트인 쌍둥이 형제는 정말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던 아이들인데, 센터가 물속에 잠기면서 일시적인 철수를 하고 바로옆 교회로 출석하게 하였는데, 그곳이 오후에 예배를 드리다보니 출석빈도가 떨어지는 것 입니다.

이유는 어머니와 여동생을 돌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계시지만..... 실제 계시지 않아, 어머니와 3형제는 힘든 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차마 사정을 제입으로 말 할 수 없네요.. ㅠㅠ)

집으로 찾아갔지만 형제는 만나지 못하고 엄마와 여동생만 만나고 돌아왔네요... ㅠㅠ

기도해주세요.
어려움 가운데서 신앙생활 잘 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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