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가로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사무엘상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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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은 어머니 한나가 간절하게 기도하여서 낳은 아들 이었지만, 한나는 그 아들을 아낌없이 하나님의 성소에 보냈습니다.
정말 귀한 아들이었지만 그녀는 그 아들에게 집착하지 않고 그를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그런 사무엘을 한밤 중에 하나님께서 어린 사무엘을 부르셨습니다.
그 목소리를 세 번 듣는 동안 사무엘은 엘리 제사장이 부르는 줄 알았습니다.
마침내 사무엘은 엘리 제사장의 말대로 하나님께서 자기를 부르신다는 것을 깨닫고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낮에나 밤에나 우리에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때 사무엘처럼 “주여, 말씀하옵소서! 종이 듣겠나이다.” 이런 자세로 하나님의 음성인 성경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뜻이 철저하게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사무엘 선지자처럼 신령한 하나님의 음성을 말씀과 기도와 사건을 통해 음성을 듣고, 순종하고, 헌신하여 하나님께 쓰임 받으시고, 능력있는 신앙생활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다시_뛰는_빌립보선교센터 #반가운소식!! #기도해주세요!!
아름다운 빌립보선교센터가 주변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하여 주변에 있는 물들이 센터로 넘쳐들어서 문을 닫은지 1년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비젼트립에 참가해주신 더네이션교회(담임목사 박*호)에서 리모델링에 보태라고 건축헌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이번 비젼트립팀을 통하여 다시 말씀해주시고, 다시 뛰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건축헌금 통장을 개설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빌립보선교센터가 다시 문을 열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리모델링 건축헌금 통장을 개설하여 입금하였습니다.
국민 868601-01-516024 빌립보선교회
입니다.
기도의 손길들이 모여서 리모델링을 통하여 다시 문이 열리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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