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마태복음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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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세상의 빛’이라는 것은 진리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향해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것을 말합니다.
마치 태양의 빛을 받아 별들이 반짝이는 것과 같이, 주님이 태양과 같은 존재라면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받은 구원의 빛을 이웃에게 비추는 별과 같은 존재입니다.
빛은 어두움을 밝게 하기도 하지만, 얼음을 녹게 하는 따뜻함도 있습니다.
캄캄한 밤에도 태양은 여전히 쉬지 않고 우리를 비추고 있습니다.
복음서에서 말하는 빛은 성도들의 행위를 말하지만 넓은 의미로 이 빛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십자가를 지셨고, 피흘려 죽으셨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 예수로 말미암아 우리에게는 영원한 생명과 참된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권한을 주셨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예수의 빛을 전할 수 있도록 통로가 되게 했습니다.
세상의 빛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참 빛에서 시작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받아 이웃에게 비추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비추는 빛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우리의 불신이웃이 생명을 얻어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제대로 빛 된 삶을 살아 세상을 변화시키고, 수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구원을, 은총을 누릴 수 있는 생명의 빛을 비추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