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121:2

오윤길선교사 2024. 2. 5. 04:41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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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인은 신앙의 본질을 굳건히 회복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예루살렘 성이 강력한 진을 형성하고 있고 천연의 요새를 이루고 있어도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 이스라엘을 돕는 분은 여호와시라는 것입니다.

그 요새도 여호와께서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진정한 도움은 그 산들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고 바로 그 산들을 지어주신 여호와께로부터 온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예배자의 올바른 시각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하는 자는 여호와가 진정 나의 도움이 되신다는 것을 신앙고백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시인의 고백이 저와 여러분의 고백이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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