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히브리서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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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공의로우시기 때문에 자기를 기쁘시게 하는 자들에게 합당한 상급을 베푸십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소중히 여기는 자들은 믿음에 따라 순종의 삶을 주변에 보여주는데 그것을 주님을 기억하신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사랑으로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김 받은 우리가 지금도 여전히 사랑으로 섬김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랑을 잊어버리지 않으시기에 구원은 포기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드러내는 순종의 삶, 다른 사람을 섬기는 삶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더 큰 구원의 즐거움을 주실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가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라는 사실에 감사와 찬양을 돌리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도록 힘쓰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