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고린도전서 12:25-27

오윤길선교사 2024. 2. 9. 05:40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린도전서‬ ‭12: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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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은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의 한 몸을 이루는 지체이기에 그 지체가 어떠한 지체이든지 분열이 생겨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한 지체가 잘못되거나 고통을 당하면 몸 전체가 고통을 당하는 것을 깨닫고 서로 돕고, 배려하고,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서로 각각 다른 은사, 성향, 재능, 취향들이 있지만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기 위해서 택하시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주신 것들임을 기억하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하나 됨을 위해 힘쓰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진리와 원리를 깨달아서 서로 사랑하고, 용납하고, 인정하고, 존중하고, 배려하고 양보하는 신앙생활로 하나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자기 비하나 비난과 정죄 비판이 아닌 이해와 인정, 배려와 양보함을 보이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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