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시편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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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6편은 유다 왕 히스기야 당시, 적군 앗수르 군대에 침략당한 때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엄청난 숫자의 강력한 적군 앞에서 언제 무너지게 될지도 모르는 위기 가운데 놓여 있었습니다.
엄청난 큰 두려움 속에 빠져 있었지만 시편 기자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두려움을 떨치고 모든 혼란과 고통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큰 두려움과 위기 상황 가운데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오직 의지할 분은 하나님 한 분 밖에 없었습니다.
오직, 모든 백성들은 가장 큰 위기 가운데서 도움을 주시고 구원해 주실 수 있는 분이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다는 것을 끝까지 의지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의 참된 피난처로 온전히 삼고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친히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고 승리를 안겨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믿음 안에서 주님 안에 거할 때 우리는 기도할 때 믿고 간절히 구한 것은 반드시 다 받게 될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할 때는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리스도 그분이 우리 모두의 참된 피난처가 되시는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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