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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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의 말씀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말씀 가운데 한 구절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이시며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양입니다.
목자이신 하나님은 앞에 가시면서,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가며 양들이 마음껏 풀을 뜯어 먹을 수 있는 푸른 풀밭으로 인도합니다.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쉴만한 물가로 데리고 갑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는 곳을 따라가기 위해서 목자되신 주님의 음성을 먼저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주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푸른 풀밭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우리들이 이 땅에 사는 동안 육신적으로 건강하고 심적으로 행복하고 물질적으로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복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하시고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우리들이 땅의 것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을 소망하고 영원한 것을 바라보면서 살 수 있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 주님 품안에서 안에서 부족함이 없는 삶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