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23:5-6

오윤길선교사 2024. 6. 30. 05:4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편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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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자신을 해하려는 자들로부터 쫓김을 당해 도망을 가는데 왕에게로 피한 겁니다.

그분은 내가 쫓기는 것을 알고는 일부러 장막 휘장을 올리고 상을 베풀어 나를 접대 합니다.

별볼일없는 인생, 쫓기는 몸 임에도 불구하고, 주인은 내 머리에 향유까지 부어주는 것입니다.

그 모습에 나를 쫓던 원수들은 그 주인의 권위 앞에 아무 행동도 못하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6절에 여호와의 집이 가지는 의미는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당신의 백성과 만나 교제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확고부동한 사랑이 내 평생 동안 나를 꽉 붙잡고 계신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다윗은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를 결단 합니다.

다윗은 그 주인의 집에 거하겠다는 고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의 고백의 본질은 “하나님 아버지와 더 깊은 사귐을 같고 하나님과 닮아 가는 사람이 되겠 습니다”입니다.

다윗과 동일한 사랑을 받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도 다윗처럼 아름다운 신앙의 고백과 삶으로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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